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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미주장신대 졸업 및 학위수여식
선교학 철학박사 1명 등 총 31명에게 학위수여
기사입력  2019/06/07 [04:2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학위수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이하 미주장신대) 제39회 졸업 및 학위수여식이 지난 1일 오전 10시 훌러톤장로교회(담임 노진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학사 1명, 목회학 석사 25명, 크리스천상담심리학 4명, 선교학 철학박사 1명 등 총 31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 이상명 총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생처장 김루빈 목사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는 기수, 순서 담당자, 교수, 이사, 졸업생 등의 입장으로 시작됐다. 용장영 목사(서중노회 노회장)가 기도를, 이사회 서기 안성복 목사가 성경봉독을, 미주장신대 합창단이 특송을, 이기성 목사(KPCA 총회장)가 ‘종으로 사는 기쁨’(창세기 24:1-9)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후 이사장 유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미주장신대 합창단이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무처장 구경모 박사 사회로 시작된 2부 학위수여식에서는 구 교무처장이 학사보고를, 이상명 총장이 졸업생들에게 학위를 수여한 후 성적 우수자에 대한 총회장상, 이사장상, 총장상과 동문회장상(봉사상)이 수여됐다.

   이상명 총장이 격려사를, 졸업생 대표 권유신은 학교에, 재학생 대표 박인기는 졸업생에게 각각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하나님은 한 인간의 구원을 넘어 복음으로 세상을 기경하라고 우리를 이 땅으로 파송 하셨다”며 “이 세상의 상처입은 수많은 영혼들을 복음으로 세워나가 하늘나라를 확장시키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가 안내소식을 전한 후 다함께 교가를 제창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입학문의: (562)926-1023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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