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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찬문학 제30집 출판기념회
창립 36주년 기념 및 문학특강
기사입력  2019/06/07 [03:4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창립36주년 과 미주크리스찬문학 30집 출판기념회 후 기념촬영.     ©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회장 정지윤 목사) 창립36주년 기념 미주크리스찬문학 제30집 출판기념회가 지난 1일 오전 10시 엘에이 한인타운 소재 로텍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지현 전 부회장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최학량 목사(새창조교회 원로목사)가 기도를, 진복일 선교사가 특송을, 정해진 목사(남가주명성교회 담임)가 설교를 한 후, 송택규 목사 축도로 마쳤다.

정해진 목사는 ‘복된 자’(시편 1: 1-6)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가정과 교회라는 두 가지 축복을 주셨다”며 “한 가정이나 한 교회를 평생토록 섬기는 것은 큰 축복인데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36년간 본 문협이 이어갈 수 있도록 헌신한 정지윤 목사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회원들의 아름다운 문학을 통해 미주사회가 변화받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32회 해변문학제 일환으로 최선호 목사(평론가)가 ‘문학과 삶’이라는 주제로 문학특강을 한 후 제1회 신앙 독후감 공모 당선자들의 시낭송 및 독후감 낭독이 이어졌다.
▲ 회장 정지윤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류민호 현 부회장의 사회로 이어진 2부에서는 정지윤 목사가 인사말을, 김상분 부회장이 연혁을, 김문희 고문이 서평을, 허철 시인 대독 박위진 원장(LA한국문화원),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 회장)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신앙독후감 당선자(윤덕환, 이정남, 김홍숙)에 대한 상패증정과 조미자 목사(서울 찬양교회 담임)가 특송을, 고선길, 조성진, 김명희, 나화순, 진복일이 ‘친구 이야기’곡을 5중창으로 부른 뒤 다함께 ‘나의 살던 고향’을 합창하며 마쳤다.

▶문의: (213)249-0771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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