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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교회가 직면한 ‘교회의 세속화’
틴데일국제대학교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 초청 특강
기사입력  2019/05/25 [02:4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틴데일국제대학교 이사장 지창수 박사와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오른쪽).     © 크리스천비전

   틴데일국제대학교(이사장 지창수 박사) 총장 프랭크 스미스 박사 특강이 “교회의 세속화’ 주제로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스미스 박사는 오늘날 21세기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중요 이슈인 ‘ 창조, 성, 워십’에 대해 강의했다.


    스미스 박사는 강의를 통해 “혼탁한 이 시대에 우리가 할 일은 무오하고 영감으로 씌어진 성경말씀을 더욱 가까이 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의 중심을 더욱 견고하게 하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여 영원토록 하나님의 영광을 구해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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