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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창립37주년 기념 부흥성회
초청 강사 지용수 목사 ‘미래의 나의 이력서’ 주제로 열려
기사입력  2019/05/23 [07:4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은혜한인교회 한기홍 목사가 창립 37주년 기념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창립37주년을 맞아 지용수 목사(창원 양곡교회 담임)를 초청 ‘미래의 나의 이력서’ 주제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기념 부흥성회를 가졌다.

  지용수 목사는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 내년 이맘 때의 자신이 어떠한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를 염두에 두며 계획하고 기도하는 자로 서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의 손에 이끌리어 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창원 양곡교회 담임 지용수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지 목사는 19일(주일) 마지막 집회에서 ‘미래의 나의 이력서’(창세기 9:1-27)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람은 다 부족하다. 그래서 실수한다. 그러니 그것 때문에 상처받지 말라. 오히려 그 실수를 용서하라”며 “사랑으로 허다한 허물을 덮어줄 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복이 임할 것이다. 그러면 미래의 이력이 찬란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은혜한인교회는 창립 37주년을 맞아 담임 한기홍 목사와 시무장로들이 기념케익을 커팅하고 전 교인이 기쁨을 함께 나눈 뒤 신임재직 임직자 223명을 임명했다.
▲ 성도들이 전심으로 찬양하며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담임 한기홍 목사는 “모든 것을 되돌아 볼 때 그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성도 여러분들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다가올 37년도 큰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편1982년 5월 김광신 목사와 3가정이 함께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은혜한인교회는 2004년 2대 한기홍 담임목사가 취임하면서 보다 활발한 ‘전도와 세계선교’ 비전 아래 사도행전적 교회로 거듭나며 전세계 복음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5월 현재 57개국에 337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자체 파송률 74%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선교지 신학교를 통한 제자양육 사역과 그 제자들을 통한 교회개척사역을 병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레이스미션대학을 통해 아직까지 한번도 복음을 들어보지 못한 전세계 약 6,500 미전도 종족 중 GMI 를 통해 4,800 미전도 종족, 그 외 전 미전도종족 지역에 7,000개의 센터교회를 세워 그 교회들을 중심으로 주변의 다른 미전도 종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활발하게 펼쳐나가고 있다.

     이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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