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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백세시대를 위한 ‘오 미라클 힐링세미나’
기사입력  2019/05/23 [07:4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상담 전문가들이 인도하는 힐링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K타운호프(회장 박소연)가 주관하고 한미메디컬그룹(회장 박태호)이 후원하는 ‘백세시대를 위한 오 미라클 힐링세미나’가 지난 18일 오후 1시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영엔젤스 합창단(지휘 김동근)'의 공연으로 시작된 세미나에는 400여 명이 참석하며 큰 관심을 보인 가운데 성심 랍나우 가족상담 치료사, 장원철 신경내과 전문의, 성소영 임상 심리학 박사가 주요 강사로 초청돼 세미나를 인도했다.

   성심 랍나우 가정상담 치료사는 “부모님과 자녀 간의 소통 방법이 어려운 이 시대에 스스로가 왜 부모님께 이렇게 하고 있으며, 부모님은 왜 나에게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상호간 발생할 수 있는 트라우마의 극복”에 대해 설명했다.

   장원철 신경내과 전문의는 “치매의 증상과 유사 질병의 학술적인 접근을 통해 치매는 두려워 할 질병이 아님을 강조한 뒤, 치매예방은 상대방의 긍정적인 생각만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나 자신을 변화시키면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성소영 심리학 박사는 “우울증에 대한 정의와 자가진단법 등을 별지를 통해 제공하며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우울증 해결책으로 11가지 방법을 제공”했다.

   김마루와 이나래 진행으로 3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는 K타운호프 나눔위원회 소속 봉사자를 포함해 약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무료 행복사진 촬영은 큰 인기를 끌었다. 나이드신 어머니를 모시고 온 한 참가자는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30여 분 정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세미나를 마무리한 후 경품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한편 K타운호프는 주정부 인가 비영리단체로 현대인이 겪고있는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등에 대해 오해, 편견, 무지로 인해 병을 키워가는 것을 예방하는 '오미라클(Open Heart Miracle : 마음을 열면 기적이 보인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문의: (213)435-6622

     제이 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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