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예장 합동총신 미주총회 5회 정기총회, 김영균 선교사 파송식
기사입력  2019/05/23 [07: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총회 및 김영균 선교사 파송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둿줄 중앙이 김영균 선교사와 사모.    
© 크리스천비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신 미주총회 제5회 정기총회가 지난 19일(주일) 오후 4시 세계예수선교교회(담임 임순종 목사)에서 열렸다. 총회는 임순종 총회장 집례로 1부 개회예배, 2부 선교사 파송예배, 3부 폐회예배로 각각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임병식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허동근 목사가 ‘예수님의 길을 따라갑시다’(빌립보서 2:5-11) 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후 성찬예식이 이어졌다.
▲ 안수위원들이 김영균 선교사에게 안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부 선교사 파송예배에서는 김영균 선교사에 대한 전 미주 지역 주재 선교사 파송식이 진행됐다. 임순종 목사는 ‘지도자의 사명’(에스겔 22:23-31)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미주 지역의 선교사로 파송되는 김영균 선교사를 격려하고 선교사명 의식을 환기시켰다.
▲ 김영균 선교사에게 선교사 임명증이 전달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영균 선교사는 답사를 통해 “부족한 저를 주님 나라를 위해 다시 한번 충성할 수 있도록 파송을 허락해 주신 교단과 선교회 및 총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동역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주신 사명으로 복음의 씨앗을 열방에 뿌리며 CBS기독교 방송 선교 및 인터넷 장로신문 선교를 통한 하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균 선교사는 현재 장로신문 대표이며 CBS America의 운영이사로 섬기고 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