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
희망나눔 콘서트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악기 제공
기사입력  2019/05/23 [07:1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악기 연주의 꿈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희망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선규 총감독 지휘로 개최된 ‘희망나눔콘서트2019’가 지난 18일 오후 7시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Center for Christian Culture와 CTS America가 공동 주최한 이 콘서트는 악기를 배우고 싶지만 형편이 여의치 않은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악기를 마련해주기 위한 기금마련 목적으로 개최됐다.


  엄미나 아나운서 사회로 시작된 콘서트는 장원욱 목사(새생명비전교회)가 기도를, 강준민 목사가 영상을 통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차현구 장로(새생명비전교회)가 글렌펠리즈 초등학교의 커렌 술라이안 교장과 헌팅톤드라이브 초등학교의 샘 리우 음악 선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감덕규 본부장(CTS America)은 이 콘서트의 귀한 나눔에 대해 청중들과 CTS 시청자들에게 설명했다.
■연주 프로그램
△CTS혼성 합창단 △CCC 어린이콰이어(지휘 정밀아, 반주 김명희) △CCC 뮤지컬챔버싱어즈(지휘 김혜성, 반주 강윤희) △딜리버러스앙상블 △CTS 여성·혼성 합창단(지휘 김명옥, 반주 이지영 외 딜리버러스 밴드) △CTS 드림콰이어(지휘 강민석, 반주 하승현) △CTS 스트링 앙상블(지휘 박선규).

     제이 전 객원기자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