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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와 함께한 ‘희망의 밤’
주님만이 우리 인생의 참된 푯대
기사입력  2019/05/09 [10:2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THE ROCK CHURCH에서 닉 부이치치 초청 '희망의 밤'이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적인 희망 전도사이며 강연가인 닉 부이치치가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 중학생, 고등학생, 젊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지난 3일 THE ROCK CHURCH에서 ‘희망의 밤’을 개최했다.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아름다운 부인과 7살, 3살된 두 아들과 7달된 쌍둥이 딸 4자녀와의 가족사진을 소개하는 것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닉은 잠언 26장 12절 말씀에 ‘네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자를 보느냐 그보다 미련한 자에게 오히려 바랄 것이 있느니라’고 기록 되어 있다”며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는 자보다 미련한 자가 낫다는 하나님의 말씀위에 그 기초를 두며 살아가고 있다. 인생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워야 하는 중요한 청소년 시기에 하나님의 진리이신 말씀만이 모든 상황에서 승리를 보증하게 된다”고 말했다.
▲ 닉 부이치치가 강연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닉은 “2016년 심장병으로 인하여 거반 죽다 살아나는 경험을 했으나,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완전히 치료함 받고 다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다”며 “삶에 대한 피상적인 관념을 넘어서는 절대적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 인생의 참된 푯대와 능력임을 선포했다.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 4:14). 상상할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절망을 품고 사는 세상 한가운데서, 닉은 ‘믿음을 가지면 증거를 찾을 이유가 없다고 외친다. 주저하지 말고 믿음을 행동으로 옮겨라. 그럴 때 두려움과 불안이 떠나가고 회복의 삶을 누리게 된다. 세상에 목적을 둘 때의 두려움과 진정한 사랑 안의 자유함을, 죄의 삯인 사망과 영생을 비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예수 그리스도만을 나타내는 자들이 되자”고 당부했다.

한편 강연 후 수많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자신들의 삶을 주님께 헌신하며, 나아가겠다는 결단을 가지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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