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순애 전도사초청 부흥성회
기도의 씨앗 있을 때 기적 일어나
기사입력  2019/05/09 [10:1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박순애 전도사가 부흥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는 지난 2일-5일 4일간 박순애 전도사 초청 특별부흥성회를 비전센터에서 가졌다.


   셋째 날(토) 박순애 전도사는 ‘기적 같은 축복’(역대상 4:10)이라는 제목으로 “야베스는 유다지파 사람으로 그가 태어날 때 모친이 무척 힘겨운 출산 경험으로 인해 붙인 이름이다. 그는 다른 형제들보다 존귀한 자였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으며, 하나님의 응답을 받은 자였다. 야베스는 자신의 이름의 뜻과는 다른 운명을 소원하며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며 응답을 받았다. 삶의 회복은 야베스 같은 믿음의 기도에서 출발한다”며 “기도의 씨앗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이성적 세계는 영적인 세계를 모른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몸 안에서 끊어져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마음에 새기며, 몸과 마음을 드릴 때 믿음이 깊어진다. 날마다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이 중요하다. 그건 바로 말씀에서만 가능하다. 우리는 죽고 하나님이 살아야 한다. 우리가 믿음의 확신을 갖게 될 때 미래가 열린다. 축복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다. 믿음에서 우리의 운명이 바뀐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고, 몸을 드리고, 생명을 드리자. 물질보다 더 귀한 믿음이 같이 가야 한다. 앞이 캄캄하고 길이 없는 곳에 기도가 답이다. 하나님은 눈물로 애통하는 자를 찾고 계신다.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에게만 모든 것을 거는 인생들이 되자”고 말했다.

▲ 박순애 전도사.     © 크리스천비전


   한편 박순애 전도사는 이번 집회기간 중 △절대절망, 절대희망(시 40:1-2) △눈물의 축복(시126:5-6) △인내하는 자의 축복(욥 23:10) 등의 말씀을 전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