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WKPC 미주서부노회 목사 안수식
정준희, 이요한 목사 안수
기사입력  2019/05/09 [08:0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목사 안수식을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 번째가 정준희 목사, 여섯 번째가 이요한 목사.     © 크리스천비전


   세계예수교장로회 미주서부노회(노회장 신상원 목사)는 지난달 15일 LA언약교회(담임 고귀남 목사)에서 목사 안수식을 거행했다.


   노회장 신상원 목사(빌립보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된 목사임직 예배는 고시부장 나정기 목사(이레교회 담임)가 대표기도, 전용성 목사(소망선교교회 담임)가 성경봉독(빌립보서 2:5-11절)을 한 후 노회장 신상원 목사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빌립보교회 담임 신상원 목사(중앙)가 목사 안수를 받은 목회자와 기념촬영.     © 크리스천비전

   신 목사는 “근본은 하나님이시지만 그 영광을 버리시고 비천한 인간의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가장 위대한 겸손의 모범을 보이셨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고 겸손한 목회자들이 되자. 또한 죄인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드리신 예수님처럼 이웃의 구원을 위해 희생과 봉사를 기꺼이 아끼지 않은 전적으로 자신을 희생하는 자들이 되자. 예수님처럼 영원하신 하나님만 바라보며 그 분의 뜻을 따른 그 분을 영화롭게 하는 일을 최고의 삶의 목적으로 삼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목회자들이 되라”고 당부했다.

▲ 안수위원들의 안수기도식.     © 크리스천비전

   노회장 신상원 목사가 정준희, 이요한 강도사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를 하고, 악수례를 한 다음 노회장 신상원 목사가 공포했다. 신 목사가 목사안수패를 증정한 후 증경노회장 정갑식 목사(해돋는교회 담임)가 권면을, 증경노회장 박재웅 목사(유앤아이장로교회 담임)가 축사를 한 후 이요한 목사가 답사를 하고 정준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