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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사랑, 이웃 사랑
월드쉐어 창립 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9/05/04 [02:5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월드쉐어 창립 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에서 예은장로교회 담임 곽건섭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월드쉐어(설립자 권태일 목사)는 지난 25일 아로마센터 5층 대연회장에서 창립 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양경선 목사가 1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헬렌 김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남가주목사찬양단(단장 백선용 목사, 지휘 김철이 목사,반주 손시온)이 특별찬양 후 곽건섭 목사(예은장로교회 담임)가 설교를 했다.

▲ 목사장로합창단이 축하 찬양을 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곽 목사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와 베뢰아에서 도대체 어떻게 전도를 했기에, 도대체 어떤 사역을했기에 세상을 뒤집어 놓게 되었을까? 그것은 첫째, 복음적인 말씀사역이었기에 가능했다. 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말씀을 강론했다(2-3절).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인생에 어떤 해답을 주실 것인가?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의 구원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선교의 중심은 복음이다. 선교의 중심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현대교회가 사는 길은 바로 말씀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강단에 말씀이 살아 움직여야만 한다. 말씀이 있는 곳에 변화가 있고 말씀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 둘째, 이웃사랑을 통해 사랑을 실천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 8절 말씀에 ”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으로만 아니라 우리 목숨까지 너희에게 주기를 즐겨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니라.”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 레위남성찬양단이 축하 찬양을 하고 있다.     ©크리스천비전

   박용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안신기 목사의 사회로 2부 감사와 축하행사가 열렸다. 레위남성찬양단(단장 박태영 집사, 지휘 곽명규, 반주 김주영)이 축하 찬양을 한 후 이정숙 목사(월드쉐어 이사)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섬김과 나눔의 시간들 속에서 월드쉐어가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이제 월드쉐어는 UN과 함께하는 NGO단체로 우뚝 서게 됐다.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볼 수 있다. 그저 섬기겠다는 마음, 나누겠다는 마음만 품었는데 하나님께서 채우시고 세우시고 붙잡아 주셨다. 저희들이 힘차게 가난과 질병 그리고 장애로 고생하는 어린 생명들을 섬길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그리고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정명 목사(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가 축사를 한 후 샘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직전회장)가 ‘내가 본 월드쉐어와 권태일 목사’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한 후 김영구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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