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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America TV개국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
최인혁, 송정미, 안재우 출연
기사입력  2019/05/02 [10: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CBS America TV개국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을 마친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새누리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열렸다. 김영 장로(CBS America TV운영이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샘신 목사(오직예수선교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하고 주재임 목사(샬롬기도원 원장)가 말씀 봉독(마태복음 13:31-32)을 한 후 박성근 목사가 ‘큰 나무의 비전’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우리는 우리 자신의 뜻에 하나님의 뜻을 맞추는 경향이 많다. 하나님의 비전에 맞춰 합당한 헌신을 할 때 정원 속 나무가 아닌 위대한 나무로 쓰임 받게 될 줄 믿는다. 수많은 사람을 세우고 양육하는 CBS America TV방송이 되어 크게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바른 곳에 심겨져야한다. 둘째, 바른 영양분이 필요하다. 셋째, 바른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 모두가 함께 도울 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주 목사(나성순복음교회 찬양사역자)가 봉헌송을 한 후 박일영 목사(나성한인연합장로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다.

▲ CBS TV  한용길 사장.     © 크리스천비전

   2부 개국 기념식에서 CBS 한용길 사장은 “CBS America TV가 교민과 성도에 가장 큰 사랑을 받은 방송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데 앞장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송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는 “군사정권하에서 CBS방송은 할 말을 다한 방송으로 알고 있다. CBS America TV는 교회와 세상을 연결하는 교량역할을 해줄 줄 믿는다”고 했다.


   이상명 총장(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은 “CBS America TV가 미국에서 개국됨을 축하한다. 자체 방송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방송선교 사역을 잘 감당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CBS  AMERICA TV  김광수 사장.     © 크리스천비전


   김광수 사장(CBS America TV)은 “미국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목회자 여러분들과 성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 CBS AMERICA TV 김영 운영이사.     ©크리스천비전

   심기식 부장(Joy4u)의 사회로 진행된 3부 개국축하행사에서 최인혁 CCM 가수(한국찬양사역자 연합회장)가 ‘인생한번’, ‘복 있는 사람은’ 찬양을, 안재우 소장(복화술연구소)이 ‘하나님의 손’ 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한 후 송정미 사모(한국찬양사역자)가 ‘내 영혼이 그윽히 깊은데서’,‘축복송을 불렀다.

▲ 한국찬양사역자 연합회장 최인혁 찬양사역자.     © 크리스천비전
▲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     © 크리스천비전
▲ 복화술연구소 안재우 소장.     © 크리스천비전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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