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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사용하시는 목회자
OC한인여성목사회 월례기도회
기사입력  2019/05/02 [07:5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OC한인여성목사회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회장 이은향 목사) 정기 기도회가 29일 새마음교회(담임 박정희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월례기도회는 수석부회장 이현욱 목사(생명수샘물교회 협동목사) 인도로 고문 이선자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서기 이경신 목사(지구촌사랑의교회 담임)가 성경봉독을 한 후 부회장 박정희 목사(새마음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박 목사는 ‘주님이 사용하시는 목회자’(마태복음 21장 1-11) 제목의 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목회자의 목적이다. 어디를 가나 섬기고 봉사하며 주님의 일을 해야 한다. 빛이요 생명인 말씀을 전해야 한다. 한 영혼 한 영혼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며 “주가 쓰시는 나귀가 되어 십자가 지고 나아갈 때 그곳에 화평과 평강이 임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 된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 될 것이다”고 말했다.
▲ 월례기도회를 마친 후 이사장 박정희 목사가 회원들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또 “주님이 쓰시는 목회자가 진정한 목사이다”며 “어둠에 처한 영혼,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아가서 평강의 왕이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 주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그러면 나를 사용하시어 나와 동행하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회장 이은향 목사의 안내말씀과 회계 민에스더 목사(남가주가스펠교회) 가 인도한 중보기도가 이어진 후 박정희 목사 축도로 월례기도회를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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