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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교회
남가주주은혜교회 창립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9/04/11 [10: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주은혜교회가 창립 감사예배를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주은혜교회(담임 최경원 목사, 2701 E. Chapman Ave, #214, Fullerton)가 지난 7일(주일) 오후 4시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 담임 최경원 목사.     ©크리스천비전


   표희곤 목사(은혜샘물교회 담임)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GMU 교수 강서기 목사(행복한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한 후 김도혁 목사(선한창지기교회 담임)가 특송을 한 후 백승찬 목사(코로나감사한인교회 담임)가 ‘묻힌 보물을 찾는 마음으로’(출애굽기 3:1-12)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설교하고 있는코로나감사한인교회 담임 백승찬 목사.     © 크리스천비전

   백 목사는 “하나님은 애굽 궁정과 미디안 광야에서 모세를 지도자로 훈련시켰을 뿐 아니라 계획하신 때가 되자 그를 친히 찾아오셔서 소명을 주셨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때와 장소를 모두 예비하시되 특히 준비된 자들 가운데서 사역자를 찾으셨다”며 “얼굴로 승부하는 교회(전도), 말씀으로 생명 거는 교회(목회자), 눈물로 기도하는 교회(성도)가 되라”고 말했다.


   이근환 목사(함께하는교회 담임)가 봉헌기도를 한 후 김인철 목사(오렌지가나안장로교회 담임)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축하 케익커팅을 했다.

▲ 축하케잌 컷팅.     © 크리스천비전

   이어 이정현 목사(크리스천비전신문사 & 비전복음방송 대표), 김낙인 목사(남가주주님의교회 담임)가 축사를, 유병돈 목사(남가주안디옥교회 담임)가 격려사를 한 후, 담임 최경원 목사는 답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비전을 품고 열심히 사역을 하도록 하겠다. 주 안에 있는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명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다.
▶신앙상담: (714)657-6205 담임 최경원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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