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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 남가주노회
65차 춘계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
기사입력  2019/04/11 [09:5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노회를 마친 후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대신 수호측) 남가주노회 65차 춘계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식이 지난 7일 풍성한교회(담임 박효우 목사)에서 열렸다. 류당열 목사(노회장) 인도로 시작된 정기노회는 이신권 목사(미주대한신학대학 시애틀 와싱톤 분교 부총장)가 개회기도 하고 서기의 회원점명, 노회장 개회선언, 회순 통과, 서기부와 회계부의 보고, 총회 대의원 선정(한국 백덕근 목사, 이용규 목사, 신영환 장로 외 수명), 제5대 미주대한신학대학 총장 김창현 박사 추인, 이단 연류자 기타 제명 및 명부 삭제(장한나 목사, 정사무엘 목사), 신임노회장 김창현 목사 추인, 신구임원 교체, 신임노회장 인사, 기타 안건, 노회장 폐회 선언, 노인수 목사 축도로 마쳤다.

   류당열 목사 인도로 시작된 2부 목사 임직식은 김호 목사(증경노회장)가 대표기도하고 류당열 목사가 ‘나는 선한 목자라’(요한복음 10:11-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유대의 중심부는 광야로 승냥이들과 양 도둑들이 도사리고 있었다. 따라서 목축이 주업이었던 그 시절에는 목자들이 양떼를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생명의 위협까지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며 “예수님은 양떼를 위해 목숨마저 버리는 ‘선한 목자’에 비유된다. 이는 전적 희생을 통해 구속사명을 완수하신 예수님의 모습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풍성한교회에서 목사안수위원들의 기도로 목사 안수식이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설교를 마친 후 이순권 목사 집례로 성찬식이 진행됐다. 분병에 김영배 목사, 분잔에 최야곱 목사가 각각 섬겼다. 헌금위원으로는 강지원 목사와 김진천 목사가 섬겼다. 목사 임직식은 안수위원의 목사 안수례를 시작으로, 신임 목사 및 안수위원의 악수례, 목사 가운 착용과 목사 안수증서 및 목사 임직패를 수여한 후 공포식을 가졌다.

   이어 강지영, 장성옥 선교사 위촉식에서 박효우 목사(증경노회장)가 권면을, 강부웅 목사(증경노회장)와 Loreuzo Cuate목사가 축사를 한 다음, 목사 안수를 받은 Hugo Colmenero 목사가 답사를 한 후 김봉훈 목사(전 백석대 교수)의 축도로 마쳤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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