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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선교의 목적은 ‘가정의 복음화’
목회자 가정선교 세미나, 5월 4일 성화장로교회에서
기사입력  2019/04/11 [09:5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지난해 미주가정선교회 주최로 열린 목회자 가정선교 세미나 모습.     © 크리스천비전


   미주가정선교회(대표 이재근 목사) 주최로 ‘제7기 목회자 가정선교 세미나’가 오는 5월 4일(토)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성화장로교회(담임 이동진 목사, 15801 Brighton Ave. Gardena)에서 열린다.


   결혼의 신풍속도(비혼,졸혼,해혼,휴혼,리혼), 황혼이혼 급증, 재혼, 효도관광을 빙자한 현대판 고려장, 동성, 양성, 성전환문제(LGBT), 마약과 도박, 혼외정사, 겹사돈, 고부간 갈등, 청소년 가출, 원조교제, 슈가 대디와 슈가 베이비, 묻지마 관광, 맞벌이, 기러기 아빠, 자살, 일부다처, 매 맞는 남편, 전업주부(Mr. Mom), 여성상위, 반려견 결혼, 가정폭력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사회문제들의 발단이 가정의 갈등에서 비롯된다.

▲미주가정선교회 대표 이재근 목사.     © 크리스천비전

   대표 이재근 목사는 “가정의 문제는 곧 교회의 문제이고, 교회의 문제는 곧 사회문제로 비화되고 있다. 말세기적 사탄의 교회탄압작전이 가정의 파괴에 있다. 가정이 파괴되지 않도록 가정을 지키고, 파수하며, 파괴된 가정을 회복시키고, 바로 세우며, 가정을 복음화시키는 것이 가정선교의 목적이다”고 말했다.


   가정선교는 하나님의 최대 관심사이며, 시대적 요구에 대한 기독교적 응답이고, 모든 가정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며 시발점이고, 세계선교의 출발지이며 도착지이다. 목회자 가정선교 세미나가 해마다 열리는 목적이다.


   제7기 목회자 가정선교세미나는 2가지 주제(가정선교, 가정문제의 해결방안)로 각각 2시간씩 강의한다. 미주가정선교회가 주최하지만, 남가주한인목사회, OC한인목사회, 목회자아버지학교, 재미부흥사협회의 후원과 연합사역으로 하게 된다. 대상은 목회자(목사, 선교사, 전도사) 부부이며, 참가비는 무료. 선착순 30명 부부에 한하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562)714-0691 이재근 목사.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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