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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선택’
은혜한인교회 신애라 집사 초청 간증집회
기사입력  2019/04/05 [04:4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간증집회를 인도하고 있는 신애라 집사.     ©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지난달30일 본당에서 방송인 신애라 집사 초청 간증집회를 가졌다. 신애라 집사는 컴패션 홍보대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신애라 집사는 ‘선택’이라는 제목의 간증집회를 통해 “하나님은 태초부터 우리를 향한 계획과 섭리가 있으시다. 그리고 우리들에게는 ‘내 뜻대로 살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 것인가’라는 두 가지 선택의 길이 있다.”며 “우리 앞에 놓인 환경은 우리 인생의 방향에 20퍼센트 정도밖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 나머지 80퍼센트는 우리의 선택에 따라 인생 방향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 성도들이 신애라 집사의 신앙여정 간증을 경청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신 집사는 “지난 29세 때,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난 이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은 ‘믿음’을 선택한 것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믿음’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요, 선물로 주어진다.”며 “나는 두 가지의 ‘믿음’을 선택했다. 하나는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도 감사’라는 찬양의 구절처럼, 주어진 어떠한 상황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니 감사할 일이라는 ‘믿음’을 선택했다. 그랬더니 ‘평안’이라는 축복을 주셨다. 두 번째는 언젠가는 하나님을 독대할 날이 올 것이라는 ‘믿음’을 선택했다. 그날,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신 집사는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각각의 달란트를 주셨다. 내게 어떤 달란트가 주어졌는지는 성경말씀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그러니 성경말씀을 읽어야 한다.”며 “내게는  결손 가정 아이들을 향한 ‘긍휼’의 달란트를 주셨고 이는 ‘입양위탁공동체’로 이어졌다. 우선적으로 현재 섬기고 있는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에서 4월부터 첫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으로 돌아가면 이 사역을 적극적으로 섬길 예정이다.”고 덧붙이며 주위의 결손가정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선교를 당부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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