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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삼중주 연주회
기사입력  2019/04/05 [04:2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브람스의 삼중주곡을 연주할 연주자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3명의 교수들이 함께 모여 연주회를 갖는다. 플러튼 칼리지의 정승재 교수가 바이올린, Jerry Garvin  교수는 호른, 그리고 소카대학교의 Wan-Chin Chang 교수가 피아노 연주를 각각 담당하며 트리오 연주회를 연다.

   연주회는 오는 7일(주일) 오후 3시 소카대학교 퍼포밍아트센터(1 University Drive, Aliso Viejo)와 29일(월) 오후 7시30분 플러튼 칼리지 극장(321 E Chapman Ave, Fullerton)에서 두 차례 있다. 

   연주곡은 바이올린, 호른, 피아노를 위한 브람스의 삼중주곡이다. 곡은 4개의 악장로 구성되어 있으며 브람스 특유의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을 잘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특히 3악장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잘 표현하고 있다.

▶문의: (949)480-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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