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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교회
다우니아가페교회 창립9주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9/04/05 [04: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창립예배를 마친 후 성도들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예수교장로회(WKPC)  LA노회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미주 서부노회에 소속되어 있는 다우니아가페교회(담임 라명철 목사)가 지난달31일(주일) 오후 3시 본당에서 창립 9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라명철 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창립9주년 감사예배에서 김호 목사(나성중부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하고 최영채 권사와 길희주 집사가 봉헌송을 한 후, DAC성가대가 ‘우릴 사용하소서’ 를 찬양하고 이춘준 목사(창대장로교회 담임)는  ‘감사로 하나님께 드리는 교회’(시 50:16-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인간사에서 만나는 삶의 고난, 환난 등의 상황 속에서 주께 의지하여 해결함을 받을 때 하나님게 큰 영광을 돌릴 수 있다. 모든 삶과 인간사가 다 주께로 말미암는 것임을 인정하고 그 모든 것이 감사할 조건임을 깨달아 생명 주신 여호와께 참된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 주를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개인의 내면적인 신앙과 구원의 감격을 혼자서 간직하기 보다 이웃과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것은 주의 영광을 확장시키는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더 큰 은혜와 축복을 받는 통로이다”며 “모든 성도들이 항상 감사하는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DAC J-CREW가 찬양율동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싱어송 라이터인 이찬영 전도사가 축가를 부르고 난 뒤 진석호 목사(주찬양교회 담임)는 축사를 통해 다우니아가페교회가 창립9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을 축하한다.”며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도자가 교회소식을 전하고 DAC J-CREW가 찬양율동을 한 후 주기도송과 김영모 목사(한미장로교회 담임)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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