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GMU 기독교 상담학 학·석사 과정 승인
4월 등록생 입학금 면제, 최고 50% 장학금 혜택
기사입력  2019/03/29 [04:1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기자 간담회를 마치고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총장 최규남 박사, 이하 GMU)는 지난 21일 대학 도서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앞서2월 전미기독교대학협의회(TRACS)로부터 기독교 상담학 학사(BACC) 및 석사(MACC) 학위과정을 정식 인가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GMU는 △신학 학사 △기독교교육학 석사 △기독교 상담 학사 △기독교 상담 석사 △선교학 석사 △선교학 박사 △목회학 석사 △교차문화학 철학박사 등 8개의 학위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총장 최규남 박사는 이번 상담학 승인과 관련, “실제로 현지 선교지에서는 여러가지 상담해야 할 사역들이 많다. 이에 기독교 상담학 개설에 대한 선교사들의 요청이 계속됐다.”며 “마지막 시대에 영적으로 상처받은 영혼들을 도와 줄 영적 리더 양성을 위한 기독교 상담학이 이번에 정식으로 인가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교무학장 김현완 교수는 “BACC과정에서는 마약, 알콜, 알콜성 약 등의 중독성에 중심을 둔 현실에 필요한 13개의 과목, MACC에서는 여러가지 중독 카운셀링, 가족문제 등 치료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실제적인 기독교적 카운셀링 과정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GMU는 현재 29,400여 권의 서적을 소장하고 있는 도서관을 비롯해 7 교실을 동시에 녹화하고 실시간 방송 시스템이 가능한  HD 녹화시스템, 카카오톡을 통한 정보제공, 파워포인트 접목 동영상 프로그램 등의 차별화된 기술을 도입하여 온∙오프라인의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학금 혜택도 다양하다. 모든 학생들에게 학비의 최대 50%까지 장학금을 지급한다. GMU는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등이 소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국제총회 교단 신학교로 총회 소속 교회들이 신실한 하나님 나라의 일꾼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후원의 밤에서는 34만불의 후원금이 모아져 후학 발전에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GMU는 앞으로 전세계에 파송되어 있는 2만 8천여 한인 선교사 중 1퍼센트에 해당하는 선교사들이 박사학위를 취득하여 더욱 더 활발하게 선교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되기를 목표하고 있다.

▶입학문의: (714)525-0088

     이현욱 eagle@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