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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공동체를 세우자
LA복음연합감리교회 주최 '김평육 선교사 초청 세미나'
기사입력  2019/03/29 [03:4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부흥 세미나가 진행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복음연합감리교회(담임 김호용 목사)는 지난 22일(금)-24일(주일) 3일간 김평육 선교사(월드미션프론티어 대표)를 초청하여 부흥 세미나를 개최했다.


   첫날 김평육 선교사는 ‘건강한 교회’(골로새서 3:14-17)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선교사는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해서 건강한 사람이 아니듯, 교인수가 많은 교회라고 해서 건강한 교회는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교회를 건강한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

▲ 김평육 선교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선교사는 지난 25년간 아프리카 선교사역을 감당하면서 건강한 선교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진행하던 ‘팀 빌딩’세미나 내용을 정리, 출판한 책『팀 빌딩-ALPS 4 CLIMB UP』(쿰란출판사)를 소개했다. 이 책은 건강한 공동체 세우기 시리즈 2로 골로새서 3장 11-17절의 말씀을 토대로 건강한 하나님의 공동체를 어떻게 세울 것이며 그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 제시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 선교사는, 이번 성회기간 동안 ‘그리스도인의 덕목’(골3:12-13), ‘건강한 교회 세우기’(살전 1:2-4), ‘은혜 아니면’(사 2:2-3) 등의 제목으로 성회를 인도했다. 김 선교사는 1994년 르완다 전쟁현장을 취재하던 중 전쟁고아, 미망인, 질병과 굶주림으로 죽어가는 난민촌 사람들을 접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구제, 교육, 복음화 사역을 현재 아프리카 5개국에 걸쳐 계속 펼쳐가고 있다.


   한편 LA복음연합감리교회는 2010년에 창립된 후 지난해 새로 부임한 김호용 목사를 중심으로 남가주지역 복음화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중에는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엘피스 가정사역원’(대표 박운송 협동목사), 지역사회 성인 대상 교양 프로그램인 '리빙투게더 문화센터', 주정부에서 지원하는 무료 영어 유치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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