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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으로 무장하라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 봄학기 개강예배
기사입력  2019/03/29 [02:3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천신학대학교(총장 엘리야 김 박사)는 지난 21일 대학 채플실에서 봄학기 시작을 알리는 개강예배를 드렸다. 수업은 오는 6월 1일까지 계속된다.


   이날 개강예배에서 이경화 교수는 ‘하나님의 이름’(출애굽기 6:1-8)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진짜 이름이란 볼 수 없으되 부를 수 있는 이름이 바로 진짜 이름이다.”며 “출애굽 당시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보이지 않는 당신의 이름을 알리셨다. 그 이유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어내신 이는 바로 하나님이심을 알리기 위해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땅에 사는 동안 진리를 깨닫고 더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참 신이신 당신의 이름을 알린다.”며 이는 결국 “세상 사람 모두는 한가족이다. 그러니 서로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고 너는 나의 백성’이라는 숨은 진리를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사랑으로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힘써야 할 것”을 당부했다.

▲ 재학생들이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개강예배는 송인 교수 인도로 채수전 장로(학생회장)가 대표기도, 조현숙 전도사가 성경봉독, 재학생 일동이 특송, 박재민 전도사가 헌금기도, 안선신 목사가 헌금특송을 했다.

   엘리야 김 총장이 학교소식을 전한 뒤 찬송가 ‘부름받아 나선 이 몸’을 다함께 찬송한 후 민준기 교수 축도로 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쳤다.

▶입학문의: (213)272-6031


     이영인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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