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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효과적 애국 문화 활용법
남가주한인예비역기독군인회 주최
기사입력  2019/03/15 [05:3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윤승준 문화선교사가 스마트폰 활용을 통한 문화선교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국예비역기독군인회(회장 김회창 목사)가 지난 9일 영생장로교회(담임 김혜성 목사)에서 ‘교회와 효과적 애국 문화 활용법’ 주제로 3월 정기 모임을 가졌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남가주교협, 회장 한기형 목사) 주관으로 열린 1부 예배는 기획총무 이경호 목사 인도로 이사장 김향로 장로가 대표기도, 서기 장종훈 목사가 성경봉독, 남가주교협 중창단이 특송을 한 후 남가주교협 총무 안신기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안 목사는 ‘제사장의 길’(민수기 6:24-27)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좌우로 갈라진 동포사회와 민족의 상황에서 길등과 분열의 논리를 넘어 제사장의 사명으로 화해와 축복의 사명자로 살아 갈 것”을 강조했다.


   김회창 목사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윤승준 문화선교사를 초청해 ‘스마트폰 문화 배우기’ 주제로 스마트폰 활성화를 통한 문화선교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강의가 끝난 후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난 뒤 고남철 목사(미주성결교회 증경총회장) 축도로 마쳤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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