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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 커뮤니티 40년 숙원사업 이뤄"
OC한인회 새 회관 개관 기념식/ 동포사회의 소통과 화합의 장소/ 전직회장단 등 40명에 감사패
기사입력  2019/03/14 [09:3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OC한인회관 개관식에서 각 기관 및 단체장들이 개관을 축하하는 테입 커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꿈을 꾸면 언젠가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지금 우리가 있는 OC한인회관은 차세대에 남겨줄 귀중한 우리의 유산입니다”

   OC한인 커뮤니티의 40년 숙원 사업인 새로운 ‘OC한인 회관’이 지난 9일 오후 4시 개관식을 갖고 OC한인 커뮤니티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장소로 탈바꿈했다.

   이날 개관식은 이용훈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OC한인회기 입장(박진방 회장 외 한우회원 일동), 최윤숙 이사 인도 국민의례, 민승기 목사(OC교협 이사장) 기도, 건축영상 상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OC한인회 박진방 초대회장은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서로 합심하여 새롭게 나아가자.”며 “특별히 새롭게 개관한 OC한인회관을 통해 우리 한인들의 다음세대들이 더욱 힘차게 앞으로 전진해 나아갈 수 있게 되길 소원한다.”고 축사했다.  

   김완중 LA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OC한인회관 개관을 계기로 미주 한인동포들이 서로 연합하고 하나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OC•샌디에이고 민주평통 김진모 회장은 “김종대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에 감탄할 뿐이다.”며 “새로운 OC한인회관이 한인 차세대들에게 통일교육의 장이 되고 그들이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인도해 주는 교육의 장으로 사용될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우리 모두의 소통과 화합의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OC한인회 전직회장 및 현 회장이 한인회기를 들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셀 박 스틸 OC수퍼바이저위원회 부위원장, 새런 쿼크 실바 주하원의원, 아트 브라운 부에나 팍 시장 부부, 헤수스 실바 풀러턴 시장 부부,영 김 전 주하원의원, 가든그로브 팻 부이, 투 하우엔, 조지 브라이터검 시의원, 써니 박 부에나 팍 시의원, 스콧 스타일즈시 매니저, 대니얼 이 케이티 포터 연방하원의원 보좌관 등 정치인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OC한인회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어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 담임), 문희상 국회의장, 나경원 원내대표(자유한국당), 한우성 이사장(재외동포재단), 최대호 시장(안양시), 조규일 시장(진주시) 등이 축하영상을 통해 OC회관 개관을 축하한 뒤 줄리 김 ‘그리운 금강산’, 오위영 목사 ‘넬라판타지아’, 그리고 줄리 김과 오위영 목사가 듀엣으로 ‘축배의 노래’를 불렀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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