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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스트대학 부설 MIRI CA센터 개소식
기사입력  2019/03/08 [07:0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학교 관계자들이 개소식을 마치고 함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드웨스트대학교(Midwest University, 설립자 제임스 송 총장) 부설 MIRI 캘리포니아 센터(Midwest International Research Institute California Center) 개소식이 지난 4일 코로나에서 개최됐다. 본 센터는 코로나에 본부를 둔 FMKLabs 회사(회장 김민성) 연구실과 공동으로 국제건강보조식품, 자연치유, 피부건강관리연구소와 국제비지니스창업센타, 유급인턴십, 전문분야 연구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게 된다.

   올해 개교 33주년을 맞이한 미드웨스트대학교는 1986년도에 세계 인재발굴과 양성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항공대학, 경영대학, 교육대학, 음악대학, 상담대학, 신학대학, 리더십대학 등에서 학사, 석사, 박사 등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Ph.D. 학위프로그램과 영어학교, 미드웨스트 국제연구소(MIRI)를 통하여 공무원들의 1-2년 미국연구프로그램, 교환교수, 교환연구원, 유급인턴십프로그램 등을 미국전역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미드웨스트대학교는 미연방정부교육부 USDE와 미연방정부학력인정기관 CHEA로부터 인준받은 종합대학교이며 미국 국무성으로부터 DS-2019(J-1 비자)를 발행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대학교이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서버브 웬츠빌에 메인 캠퍼스가 있으며 워싱턴 DC에 분교를 두고 있다.

   미드웨스트대학교는 미주리주 정부와 시청의 협력아래 국제비지니스창업센타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고부가가치 분야 벤처기업의 창업을 돕고 있으며, 글로벌리더십연구원(GLI)을 통해 세계 각 나라의 정·경 지도자, 교수, 교장 등을 대상으로 리더십 훈련과 교육을 하고 있다. 항공대학은 FAA 국제조종사 면장과정,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등을 배출하고 있으며, 국제 민간항공 ISASI의 회원대학교로서 안전, 보안분야의 교육기관으로 소방청, 미국재난관리청 FIMA, 산림청, 911, 해양경찰 등 조종사, 정비사를 대상으로하는 SMS 교육과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수료증과 자격증 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문의: (636)327-4645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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