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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신학을 계승하는 대학
UBU대학 봄학기 개강예배
기사입력  2019/03/08 [06: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유나이티드신학대학교(총장 권다니엘 박사, United Bible University & Seminary, 이하 UBU대학)는 지난 4일 교수 및 학생들이 LA UBU채플실에서 모여 봄 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영성신학 교수 김정한 박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교수 안한용 박사가 대표기도를, 정경희 목사가 성경봉독(누가복음 12장 49절)을, 손사라 목사가 특송을, 김소연 목사 외 단원이 찬양율동을 한 후 총장 권다니엘 박사가 ‘성령의 불씨운동’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영성 신학 교수 김정한 박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권 총장은 “그리스도의 재림과 심판 그리고 성도가 당할 환란을 예고한 누가는 진리와 비진리 사이에 필연적으로 분쟁이 있을 것을 예고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진리와 비진리가 분명히 구별되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리스도를 통해 진리를 체험하는 자는 비진리와의 투쟁을 통해 진리를 확산시킬 사명을 반드시 수행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UBU대학교 총장 권 다니엘 박사가 설교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권 총장은 “본 대학교는 평양신학교 전통을 이어받아 순교자의 반열위해 세워진 신학교로, 존 칼빈주의를 바탕으로 성경적인 말씀 따라 21세기 하나님의 성령이 움직이는 정통신학교로 예수 닮은 사람,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일꾼을 키워 나가고 있다. 따라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성령의 불을 체험하는 학생들이 되라.”며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목적이 그리스도의 불을 이 땅에 붙이기위해 오셨다. UBU대학은 아벨의 재단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불이 임한 하나님의 선지동산으로 주 앞에, 십자가 앞에, 우리 자신의 죄를 다 내려놓고 눈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학생들이 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잡고 나아가는 신학교가 되자.”고 강조했다. 김영석 목사가 축사를, 교수 임영호 박사가 축가를 부른 뒤 오현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클라라 조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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