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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신앙, 건강한 삶을 위한 이단 주의”
기독교인들의 바른 신앙생활
기사입력  2019/02/21 [11:5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현대 기독교인들의 올바른 신앙생활을 돕기 위하여 월간 현대종교(대표 탁지원)가 이단사이비 예방과 대처에 대한 자료를 자체 제작 보급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단사이비 특징으로는 첫째, 사람을 신격화 한다. 둘째, 성서를 자의적으로 해석하거나 비성서적인 주장을 한다. 셋째, 자신들만 구원받는 다는 배타적인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 넷째, 특정한 종말 시기를 주장한다. 다섯째, 믿는 자들만을 주로 미혹한다. 여섯째, 거짓말로 기독교인들을 미혹한다. 일곱째, 비윤리적이거나 반사회적인 행위를 하기도 한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채 신앙생활을 하면서 말씀과 항상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단사이비 정체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이며 ‘교회를 분열시키는 자’이다. 이단사이비가 생기는 가장 큰 이유는 세상 마지막 때의 표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단 사이비들이 건강한 교회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목회자와 성도들이 평소 바른 신앙관을 가지고 철저하게 경계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탁지원 대표는 "이단사이비 예방과 대처방법으로 △말씀과 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이 이단을 예방한다. △목회자가 모르는 외부에서의 성경공부모임에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불가피하게 참석할 경우에는 목회자에게 반드시 알리고 가야만 안전하다. △이단 사이비에 대해 궁금할 경우, 불확실한 인터넷 정보에 의존하기 보다는 공신력 있는 이단 연구기관을 통해 자료를 얻도록 한다. △이단사이비 문제와 관련하여 고민이 있거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담당 목회자에게 먼저 상의를 하라.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면 전문상담기관을 통해 신학적 법률적 조언을 얻거나 피해자모임을 소개 받을 수 있다. △이단사이비 단체들은 다양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단사이비 사업체를 이용하거나 제품구매를 자제해야 한다. △지역교회들과 연합하여 초교파적인 이단예방 활동을 계획하고 실시해야 하며,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함께 공동으로 대처해야 한다. △안타깝게도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피해자 가족들을 외면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기도하며 그들을 도와야 한다. 평소 서로 나누며 배려하는 사랑의 신앙공동체가 이단사이비의 침투를 예방 할 수 있고, 이단 피해로부터 회복할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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