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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이 취임 예배
사장 취임 김성국 목사
기사입력  2019/02/09 [08:1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옥스포드팔레스호텔 연회장에서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이 취임예배를 마치고 다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크리스천신문사 관계자들은 지난 26일(토) 오스포드팔레스호텔에서 사장 이 취임 예배를 드렸다. 글로리아싱어즈(퀸즈장로교회)가 서창을, 김현인 목사(남가주든든한교회)가 대표기도를 한 후,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담임)가 ‘너보다 먼저 가사’(신명기 31:1-8)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민 목사는 “세대교체가 실패하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그러나 세대교체에 성공하면 큰 능력이 나타날 줄 믿는다. 모세가 정말 위대했던 것은 바로 후계자를 세웠기 때문이다.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있는 모세는 자신의 죽음이 임박한 것을 깨닫고 모든 일을 총 정리하고 있다. 모세는 자신의 사후에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결코 두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그들을 격려함과 아울러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용기와 믿음을 불어 넣어주고 있다”며 “미주크리스천신문이 세상 속에 향도와 같은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싱어즈 단원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레이스 트리오가 화답연주를 한 후, 김원도 장로(퀸즈장로교회)가 장영춘 목사 이임사를 대독한 뒤,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가 취임 인사를 했다. 김 목사는 “첫째, 복음의 시각으로 하나님의 일을 기록하길 원하며, 둘째, 신문사를 통해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길 원하고, 셋째, 혁신을 위해서 사장직분을 맡았다”며 기도와 지도 편달을 부탁했다.

▲미주크리스천신문사 사장 김성국 목사가 취임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조명환 목사(세계한인기독언론인협회 부회장)가 축사를, 김승욱 목사(할렐루야교회)가 영상을 통한 축하의 말을 전한 뒤, 양수철 목사(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부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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