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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덕지게 기도하는 하나님의 용사”
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원) 봄 학기 개강예배
기사입력  2019/02/09 [05:2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원) 학교 관계자들이  봄 학기 개강예배를 마치고 손 하트 모양으로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교(원)(총장 현연섭 박사)는 지난 4일(월) 오후 7시 교직원, 교수 및 재학생들이 모인가운데 채플실에서 봄 학기 개강예배를 드렸다.

▲ 교수 김경수 박사가 봄학기 개강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수 김경수 박사의 인도로 진행된 봄 학기 개강예배에서 교수 김영관 박사가 대표기도를, 스티브 황 집사가 특별찬양을 한 후, 교수 박상목 박사가 ‘강청의 기도’(누가복음 11:5-8)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교수 박상목  박사가 설교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교수는 “마태복음에서 산상수훈에 삽입됐던 주기도문은 기도의 방법과 모범을 보여준다. 또한 예수는 기도의 원리와 간절하게 구하는 자에게는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따라서 모든 기도의 내용은 진리인 주님의 말씀에 기초해야 하며, 진정 주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어야 한다. 거짓과 불의, 이기적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라,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구해야 한다. 하나님의 모든 응답은 우리가 정한 때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루어지므로, 참고 기다리는 것이 곧 기도의 응답을 기대하는 자의 바른 자세다. 우리의 상황이 어떠하든지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명 걸고 끈덕지게 기도하는 자들이 되자. 또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개혁주의 신앙인이 될 때, 마데테스개혁신학대학(원)이 하나님의 말씀위에 든든히 서가는 대학으로 계속 성장해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교수 고재원 박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라은규 목사가 공지시항을 전한 뒤, 교수 고재원 박사의 축도로 봄 학기 예배를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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