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새로운 여정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자”
새생명비전교회 입당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9/02/09 [04:5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새생명비전교회 성도들이 새성전에서 입당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새생명비전교회 성도들이 기쁨이 충만한 가운데 입당 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는 지난 27일(주일) 새로 건축한 건물(4226 Verdant St)에서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강준민 목사(통역 김민석 목사)가 에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강준민 목사의 인도(통역 김민석 목사)로 진행된 가운데 김성곤 장로가 대표기도를, 새생명비전교회 오케스트라가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를 특별찬양 한 후, 케빈 히긴스 박사(윌리암캐리대학교 총장)가 ‘새로운 여정’(통역 전병철 목사)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케빈 히긴스 박사(윌리암케리 대학교 총장)가 설교를 하고 있다. 통역 전병철 목사.      © 크리스천비전

   케빈 총장은 “주님의 이름으로 만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이루신 일에 대해서 감사하며 축하한다. 여호수아 1장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땅을 눈앞에 두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다.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는 것은 이전의 여정을 끝낸다는 것도 포함하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던 생활을 마치게 되고, 이제 약속의 땅에서 새로운 여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바로 지난 여정의 끝자락에 서있는 것이다. 여호수아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들에게도 동일하게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반복해서 말씀하고 있다. ‘강하고 담대하라’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은 편안한 상황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해주는 말은 결코 아니다. 굉장히 어려운 도전을 눈앞에 둔 사람에게 해주는 말이다. 사실은 그 역경의 크기가 어떤 건지 가늠할 수 없는 순간에 놓여 있는 사람에게 해주는 말이다. 새생명비전교회가 입당예배를 드리면서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일들이 어떤 건지 모르는 순간에 축하하는 자리에 모여 있는 것이기도 하다. 앞으로 되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저도 모른다. 분명한 비전이 있고 여러분이 함께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여러분들에게 닥치게 될 어려움이 뭔지를 저는 가늠할 수 없다. 다른 것은 다 잊어버려도 좋지만 이것만은 꼭 기억하라. ‘강하고 담대 하라’는 말씀을…. 성도여러분! 누리고, 머무르고, 여러분의 시선을 앞으로 다가올 하나님께서 하실 일에 고정하길 바란다. 그래서 새생명비전교회를 통해서 사람들이 생명을 찾게 되는 역사가 있게 되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성도들이 건축 및 축하영상을 시청하고, 전영식, 오정수 장로가 ‘건축경과보고를 한 후, 윤성원 목사(한국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을 기억하며, 크신 일을 이루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며 “첫 번째, 귀한 것을 올려드려 성전을 세운 모든 성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둘째, 목사님과 사모님을 축하하고 싶다. 반드시 하나님 앞에 칭찬받게 될 줄 믿는다.”고 말한 뒤,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강준민 목사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새생명비전교회 학생들이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로스앤젤레스 13지구 시의원 미치 패러럴은 “배우고 성장해서 많은 사람들을 섬기고자 한다. 저는 이웃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양육하고,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질을 높이기 위해 양육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바로 그것이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이유중의 하나다. 저는 여러분의 이웃이고, 여러분 또한 저의 이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한번 축하한다”고 말했다.


   감사패, 장학금 수여를 한 후, 안수위원들이 김영규, 경희 선교사에게 선교사 파송식을 하고, 교육부 주관으로 축하공연을 한 뒤, 이병희 목사(세계복음선교회 대표)의 축도로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