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십자가의 길’
미주십자가 영성원 주관
기사입력  2019/02/08 [08:1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십자가 영성원 임원들이 주은혜감사교회에서 모여 임원회의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십자가영성원(대표 백동흠 목사)은 지난 5(화) 주은혜감사교회(담임 오세원 목사, 2120 W. 8th St. #360) 에서 임원회의를 갖고 ‘제9회 십자가의 길’ 팀장, 부팀장을 확정 발표했다.


   청운교회 담임 이명수 목사가 ‘억지로 진 십자가’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누가복음 23장 26절에 보면 ‘저희가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로서 오는 것을 잡아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더라’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진 십자가가 뭘 의미하고 있는가? 시몬은 얼떨결에 억지로 진 십자가로 시작했으나 정말 기쁘게 감당하는 십자가가 됐다. 훗날 시몬의 두마들 알렉산더와 루포 또한 시몬의 부인은 시몬이 진 십자가의 값진 열매로 나타나 하나님의 복된 일꾼이 된다. 교회에도 여러 십자가가 있다. 가정에도 십자가가 있다. 그러한 십자가를 즐거움으로 잘 감당하도록 하자. 은혜의 십자가, 복의 십자가를 잘 감당하여 나와 가정과 교회에 복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크게 쓰임 받는 자들이 되자. 시몬이 억지로 진 십자가는 첫째, 하나님의 섭리가 있는 복된 십자가이며, 둘째, 억지로 지고 간 십자가는 가족에게 축복이 되었으며, 억지로 지고 간 십자가는 지금 바로 우리가 져야할 십자가란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를 마치고, 오세원, 이명수, 문재성, 김선원, 이명희, 강태동, 김정한, 정충일 목사 및 배정숙 사모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원회의에서 제9회 ‘십자가의 길’ 섬김이 역할 담당자를 선정하고, 제8회 ‘십자가의 길’ 피드백 기록을 점검했다.

   또한 제9회 ‘십자가의 길’ 섬김이 1차 모임을 18일(월) 오후 2시에 갖기로 하고, 이 모임에서 팀장 및 부 팀장 교육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제9회 ‘십자가의 길’ 섬김이 헌신예배 및 전체모임을 오는 3월 3일(주일) 오후 6시 청운교회 유아원에서 갖기로 하고, 섬김이를 위한 기도회를 갖기로 최종 결의했다.

■제9회 ‘십자가의 길’ 팀장, 부 팀장.
   △제1 팀장: 문재성 목사, 부 팀장: 배정숙 사모 △제2 팀장: 백동흠 목사, 부 팀장: 박유니스 사모△제3 팀장: 이명수 목사, 부 팀장: 정향미 사모 △제4 팀장: 이석춘 목사, 부 팀장: 이명희 목사
△제5 팀장: 정충일 목사, 부 팀장: 도연수 전도사.

          남기자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