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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신부의 영성으로 세상을 변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신년하례 및 임원 위촉예배
기사입력  2019/02/07 [12: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성시화운동본부(Miju Holy City Movement, 대표회장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 관계자들은 지난 23일(수) 신년하례 및 임원 위촉예배를 나성순복음교회에서 드렸다.

   송정명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가운데 옥세철 장로(LA클럽회장)가 대표기도를, 최순복 권사(여성홀리클럽 회장)가 성경봉독(고린도후서 11장 2절)을, 나성순복음교회 성가대가 특송을 한 후, 한기홍 목사(미주공동회장, 은혜한인교회 담임)가 ‘거룩한 신부의 영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 목사는 “오늘 본문에서는 바울은 자신을 신랑인 그리스도와 신부인 고린도 교회의 중매자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고린도 교회가 처녀로서 오직 예수만을 따라 살아 갈 것을 권면하기 위함으로, 우리의 심령을 깨우고 정결한 신부처럼 변화되어 거룩한 신부의 영성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자”고 말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으로 취임한 진유철 목사가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명예대표회장 박희민 목사가 대표회장, 공동회장, 신임임원 및 이사장과 이사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후, 진유철 목사(대표회장, 나성순복음교회 담임)는 “부족한 사람을 대표회장으로 세워주심을 먼저 하나님께 감사한다. 기도하는가운데 열심히 섬겨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 한 후, 사역계획으로 ▲성시화 사역 확산 운동 ▲기도운동 ▲섬김과 전도사역 등을 발표했다.

▲LA김완중 총영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김완중 총영사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와 홀리클럽운동이 미주 땅에 뿌리를 내린지 16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미주교계에 커다란 족적을 나타내 왔음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한기형 목사(남가주교협회장)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가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이 땅을 복음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그동안 첨병의 역할을 다해왔다. 앞으로도 이 단체를 통해 성령 하나님께서 더 큰 일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수훈 목사(세계성시화 대표회장)가 영상축하를, 이성우 목사(미주상임본부장)가 사역보고를 한 후, 이종용 목사(미주공동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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