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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주도하는 월드미션대학교
간호학과 과정 신설/ 개교 30주년 기념 음악회 및 학술 세미나
기사입력  2019/02/07 [11:4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월드미션대학교 관계자들이 개교 30주년 기념음악회 및 학술세미나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1989년 개교한 이래 미주 대표적인 한인기독교 신학대학으로 자리매김한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 관계자들은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개교 30주년 기념 음악회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드미션대학교 총장 임성진 박사.     © 크리스천비전

   총장 임성진 박사는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변화에 반응하는 학교가 아니라, 변화를 주도하는 학교가 되고자 30주년의 핵심 모토를 ‘변화의 시대를 리드하는 월드미션대학교’라고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변화는 항상 위기이자 기회라고 생각한다. 본교가 안팎으로 많은 변화를 직면하고 있고 위기감을 가질 수 있지만, 이번 30주년을 계기로 학교가 더욱 건강하고 변화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주도하는 모범적인 학교가 되고자 각종행사를 개최 한다”고 설명했다.

▲월드미션대학교 음대 윤임상 교수.      © 크리스천비전


   음대 윤임상 교수(기념음악회 음악감독)는 “본교 음악과 교수들, 동문들, 재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꾸미는 기념 음악회로서, 월드미션 모든 가족(이사진, 후원자, 동문, 재학생, 교직원)이 참여하는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 이번 음악회는 첫째, 축제의 무대, 둘째, 감사의 무대, 셋째, 희망의 무대로 구성된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미션대학교는 30주년을 맞아 ▲상담학, 신학, 인문학 학술세미나(2월)-전요섭 교수(성결대 교수-‘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독교 상담’), 정재현 교수(연세대 교수-‘고통에 대한 오해와 대안-인문학적 성찰을 통하여’, ‘무엇을 믿는가?-신앙에 대한 철학적 성찰’) ▲30주년 기념 연주회(7월)-디즈니 콘서트 홀 ▲교수들의 논문집 발간(5월)-성경과 사역, 새로운 사역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 ▲디지털화보집(5월)-30년을 돌아보고 미래의 방향제시 ▲홈커밍데이(10월) ▲달란트모금운동(10월) ▲간호학과 신설을 위한 후원의 밤(11월) 등을 각각 개최한다.

▶문의: (213)388-1000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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