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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마음으로 하는 목회’
2019한인 제자회 임시총회
기사입력  2019/01/26 [13: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교회(제자회) 한인 임시총회 후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크리스천(제자회) 한인총회(회장 남윤수 목사)가 지난 14일(월)-17일(목) 4일간 북가주 산호세에 소재한 알라메다제일크리스천교회(담임 패드릭 윌리암스 목사)에서 열렸다. 양형철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박소영 목사가 대표기도를한 후, 총회장 남윤수 목사가 ‘수고를 하였으되’(누가복음 5:4-10) 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남 총회장은 “사역자의 길이 넓고 편한 길만은 아니기에 좁은 길을 가면서도 소망과 영적인 열매를 거두는 영원한 생명의 길이라고 믿고 있다. 세상 어느 것 보다도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제자회 동역자를 존경하며 사랑한다.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 진지한 나눔과 교제를 통해 목회 현장에서 서로 협력하고, 서로 기도하는 가운데 든든한 동역자 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리스천교회(제자회) 한인임시총회 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라타유나 바이넘 목사(북가주지방회장)와 패드릭 윌리암스 목사(알라메다제일크리스천교회)가 환영사를 한 뒤, 남가주한인목사회 부회장 김정한 목사(실버레익한인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한편 이번 임시총회에서는 ‘목회상담의 실제와 원리(I, II)에 대해서 유근희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함으로 많은 목회자들이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남기자 객원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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