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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이민 116주년 기념식 및 헌신예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주관
기사입력  2019/01/26 [11: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한인이민 116주년 기념식에서 새에덴교회 천사합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는 지난 20일(주일)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에서 미주한인이민 116주년 기념식 및 헌신예배를 드렸다. 회장 한기형 목사는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달아 희생과 결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개인과 신앙공동체가 되자”고 말한 뒤, 박헌성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는 미주한인이민 116주년 기념 및 마틴 루터 킹 퍼레이드 김영진 장로 그랜드마샬 위촉기념 20주년 기념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은 남가주교협 총무 안신기 목사가 사회를 진행한 가운데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담임)의 축시‘불꽃보다 뜨거운 가슴이여, 별빛 같은 님의 눈물이여를 낭독 한 후, 새에덴교회 천사합창단의 축가가 울려퍼졌다.


   김영진 장로가 감사의 말을 전한 뒤, 특별순서로 회장 한기형 목사가 김영진 장로, 박헌성 목사, 이병만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기념식은 참석자들이 기립해서‘한국인의노래’(작시 이정근 목사/백경환 목사 작곡)를 합창함으로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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