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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 준비모임
남가주교협, 남가주한인목사회
기사입력  2019/01/26 [11:4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 및 남가주한인목사회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조찬 모임을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 이하 남가주교협)와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김관진 목사) 관계자들은 지난 22일(화) 뉴서울호텔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삼일절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 준비모임을 가졌다.


   남가주교협 회장 한기형 목사는 “두 단체는 2019년 삼일절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예배를 공동으로 준비하기로 하고, 이번 삼일절 100주년 기념 연합예배는 남가주한인목사회가 주관처가 되어 전체적인 진행을 책임지고, 남가주교협이 주최단체로 모든 것을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김관진 목사는 “남가주교협과 남가주한인목사회가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조 하에 남가주 교계와 이민사회에 희망을 주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밝힌다”고 말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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