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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퍼난도밸리교협 정기총회
회장 김선일 목사, 부회장 하모세 목사
기사입력  2019/01/01 [07:1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샌퍼난도밸리교협 교역자 부부들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샌퍼난도밸리한인교역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에브리데이교회(담임 최홍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김선일 목사(남가주마라톤교회 담임)와 부회장에 하모세 목사(고백하는 교회 담임) 추대했다.

   신임회장 김 목사는 “임역원과 기도하면서 교회와 교역자들을 겸손으로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임회장 서오석 목사는 “한해 동안 수고한 임원단에 감사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립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회장 하모세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증경회장 곽덕근 목사가 재표기도를 한 후
, 회장 김선일 목사가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성경 열왕기상 2214절 본문을 중심으로 “기도와 헌신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는 목회자의 사명을 감당하라 ”고 말씀을 전했다.

   회계 나형길 목사가 2018년 회장단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하모세 목사의 광고 후에 최홍주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지난
9일 만남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에서 열린 성탄축하연합찬양예배에서 13개 교회 및 단체기관 후원으로 마련된 장학금을 학생 14명에게 전달했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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