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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선교단체, 미자립교회 사랑의 쌀 전달
남가주교협 주최
기사입력  2019/01/01 [04:4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교협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갖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그리스도인의 작은 정성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한기형 목사)주관으로 지난 17일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주차장에서 열렸다.


   제1차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직접 돕고 있는 총 8개 긍휼구제선교단체와 미자립교회 관계자들을 초청, 정성껏 마련한 390포의 쌀을 참석한 단체 및 기관에 전달했다.


   회장 한기형 목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가 연합하는 것을 하나님은 기뻐하신다. 사랑의 쌀 나눔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큰 기회가 된다. 작은 사랑과 정성을 통해 아름다운 생명의 재생산운동에 기여하고,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운동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의 쌀 수혜단체 및 기관
   ▷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나눔선교회(대표 한영호 목사) △시온선교회(대표 글로리아 김 선교사) △탈북자선교회(대표 김영구 목사) △무궁화양로병원 선교사역팀 △실로암치유선교회(대표 최경섭 목사)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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