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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대학 ‘2018워십 나이트’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기사입력  2019/01/01 [04: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베데스대대학교 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중창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해를 감사와 찬양으로 마무리하는 베데스다대학교(에스더 조 부총장) 음악과 주최 ‘2018워십 나이트’가 지난 12일(수)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서 열렸다.


   에스더 조 부총장은 ‘한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음악과 교수진과 학생들의 수고와 헌신에 감사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진유철 목사는 “마지막 시대가 될수록 성탄의 기쁨과 찬양을 표현하는 행사가 줄어들고 있다. 2018워십 나이트 행사가 성탄의 기쁜 소식을 더욱 아름답게 찬양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이날 행사는 색소폰 연주자 칼빈 박이 ‘하나님의 은혜’ 독주와 음악과 교수진들로 구성된 밴드팀이 ‘목마름 사슴’곡을 특별 합주해 첫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이어 보컬리스트 원해정이 ‘고요한 밤’, 박수진이 ‘감사해’독창 후, 음악과 학생들로 구성된 중창단이 ‘Angeles we have hear on high’의 합창을 무대에서 감미롭게 펼쳤다.


   이날 행사는 박 트리오 가족이 ‘오 거룩한 밤’ 특별 연주 후, 참석자들 모두가 ‘주 여호와는 광대 하시도다’를 합창함으로 모든 순서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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