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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와 헌신과 십자가를 지는 교협이 될 터’
남가주교협 회장단 이 취임식 및 사랑나눔 송년음악회
기사입력  2018/12/20 [13:5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교협 제49 회장단 이취임식 및 사랑나눔 송년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9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사랑 나눔 송년음악회가 지난 16일(주일) 찬양교회(담임 김성대 목사)에서 열렸다. 부회장 김성대 목사의 인도로 열린 1부 예배 및 이취임식은 부회장 김영석 목사가 대표기도를, 부회장 김순옥 목사가 성경봉독(요한복음 17장 11절)을 한 후, 이정근 원로목사(유니온교회)가 ‘하나되게 하옵소서’ 제목의 설교를 통해 “기도하는 교협, 헌신하는 교협, 십자가를 지는 교협이 되라”고 말했다.


   소프라노 안주영이 봉헌송을, 부회장 최대현 장로가 봉헌기도를 한 뒤, 남가주교협기 이양식과 공로패 증정이 진행됐다. 신임회장 한기형 목사는 취임사를 대신해서 신임회장단과 함께 단상으로 나와 ‘오 놀라운 구세주’(찬송가 391장)을 불렀다.

▲남가주교협 신임회장단이 '오 놀라운 구세주'를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제임스 안 장로(LA한인회 이사장), 서영석 장로(LA민주평통LA협의회 회장), 권영신 장로(3.1절 100주년기념사업회 준비위원장)가 축사를 한 후, 류당열 목사(남가주교협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정대철 목사, 김숙영 사모가 공동사회로 진행한 ‘사랑 나눔을 위한 송년의 밤 음악회’는 이사장 김향로 장로의 오픈기도로 시작됐다. 음악회는 △보첼레스티 어린이합창단(지휘 글로리아 정 안) △한아름합창단(지휘 이경호 목사) △에버그린여성합창단(지휘 노혜숙) △색소폰나라(지휘 남상영) △테너 솔로 이준실 △소프라노 솔로 조은아 등이 순서를 맡았다. 이날 음악회는 연주 마지막 순서로 참석자 모두가 기립한 가운데 이경호 목사가 지휘하는 연합합창단의 ‘할렐루야’를 다함께 합창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쳤다.

▲남가주교협 회장단 이 취임식 및 사랑나눔 송년음악회가 창대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제49대 회장단 및 이사회

   △회장: 한기형 목사 △이사장: 김향로 장로 △이사: 권영신, 정환식, 박요한, 김용훈 장로 △공동회장: 김낙인, 민종기, 박헌성, 신승훈, 이종용 목사 △목사부회장:김성대, 곽건섭, 김순옥, 김영석, 이병상, 이석부, 차승재 목사 △장로부회장: 최대현, 이병만 장로 △권사부회장: 임경해 권사 △총무: 안신기 목사 △기획총무: 이경호 목사 △회계: 양석용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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