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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 목사회 정기총회
회장 김근수 목사 선출
기사입력  2018/12/15 [08: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OC목사회 임원들이 정기총회를 마치고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OC목사회 2018년 정기총회가 지난 10일(월) 풀러튼 소재 남가주성시교회(담임 안병준 목사)에서 열렸다.


   김근수 목사가 인도한 경건예배는 박상목 목사가 ‘하나님을 기다리라'(시편40:1-5)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우리의 평안 속에서는 감사와 찬양을, 고난 속에서는 하나님이 건져주심과 공의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리더십을 가지라”고 말했다. 설교 후 최양순 전도사가 헌금기도를 한 후, 문현봉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부회장 박희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는 회원점명 결과 회의 개회 성원이 됐음을 확인하고, 개회선언과 회순채택에 들어갔다. 총무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후, 회장 선거를 실시해 신임 회장에 김근수 목사(Jesus Sign Mission 대표)를 선출했다.

▲OC목사회 신임회장 김근수 목사.    © 크리스천비전

   신임회장 김근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목회자 회원들간 친목과 우정을 다지며, 작은 교회를 섬기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 그리고 재임기간동안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의 인격과 소양을 향상 시켜나갈 수 있도록 힘껏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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