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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우 ‘제34회 사랑의 축제’
나성영락교회 주최, 사랑의 축제 조직위원회 주관
기사입력  2018/12/06 [10:5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발달장애우들로 구성된 디스 어빌리티 오케스트라(디렉터 김경희) 단원들이 특별 연주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지역의 발달장애우들을 위한 ‘제
34회 사랑의 축제’가 ‘믿음을 나에게 보여 주세요’ 란 주제로 지난 1()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나성영락교회가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주최하고, 사랑의 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21개 교회와 선교단체 소속 장애우, 가족, 봉사자 7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는 교회 본당에서 11시 예배로 시작됐다. 주형도 목사(나성영락교회 교육총괄)가 인사말을 한 후, 나성영락교회 소망부(담당 박현주 전도사)와 한국어 대학부 연합팀이 찬양을, 조 윤 장로(YNOT커뮤니티서비스 이사장)가 대표기도를, 발달장애우들로 구성된 관현악단 ‘디스 어빌리티 오케스트라’(디렉터 김경희)가 축하 특별연주를 했다.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     © 크리스천비전

   담임 박은성 목사는 ‘사랑으로 보여 지는 믿음’(요한일서 4:7-11)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크리스천의 믿음은 행동으로 직접 사랑을 보여주어야 한다. 희생 없는 사랑은 진실 된 믿음이 아니다”고 말했다.


   나성영락교회 김계용 목사 기념교육관 1층의 종합관을 LED 조명으로 꾸민 특설공연장에서 제2부가 진행됐다. 장애우들과 가족, 봉사자들은 최원우 키보드 솔리스트의 연주를 감상하며, 나성영락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오찬을 나눴다. 특별히, ‘험블 비즈’의 힙합 공연시간에는 참석자들이 무대 중앙으로 나와서 즐겁게 춤을 추고, ‘갓스 이미지’의 찬양 댄스 공연에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나성영락교회 김계용 목사 기념관.     © 크리스천비전


참가교회 및 단체

   △남가주사랑의교회남가주샬롬교회동양선교교회 △ANC온누리교회감사한인교회물댄동산장애인선교회남가주밀알선교단 △LA사랑의교회 △OC사랑의교회얼바인사랑의교회가주남교회베델한인교회사랑의빛선교교회은혜한인교회주님의빛교회주님의영광교회토랜스제일장로교회토랜스조은교회나성영락교회 △This Ability Orchester Foundation △Gods Image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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