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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목사회 제52차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김관진 목사 선출, 수석부회장은 공석
기사입력  2018/11/22 [08:1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원들이 제 52차 정기총회를 갖고 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신 목사)는 지난 19일(월) 오직예수선교교회 본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52대 회장에 현 수석부회장인 김관진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했다..


   수석부회장 김관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제1부 예배에서 부회장 이상권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감사 김재중 목사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2)’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감사 김재중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재중 목사는  “남가주한인목사회는 목사를 대표하는 단체로,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전하는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대표성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목사답게, 예수님의 제자들 답게,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들이 되도록 하자. 제52대 회장단은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됐던 것처럼 하나님의 마음에 쏙 들도록 하기 위해서는 첫째, 다윗이 그랬던 것처럼 무슨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이름을 앞세우는 자들이 되자. 둘째,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 당할 때 분통을 참지 말고  다윗처럼 담대하게 거룩한 분노를 표출하는 자들이 되자. 셋째, 다윗은 주의 종을 헤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한결같이 나아갔다. 주의 종을 비난하지 말고 은혜로 덥고 가자. 넷째, 다윗은 하나님께 성전을 지어 받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것처럼, 교회를 귀하게 여기는 자들이 되자. 다섯째, 모든 성도를 귀하게 여기는 목회자들이 되자”고 말했다. 증경회장 엄규서 목사의 축도로 에배를 마친 후, 서기 강태광 목사가 회원 점명을 하고 난 뒤, 회장 샘신 목사가 개회를 선언했다.

▲신임회장 김관진 목사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전회의록 낭독, 활동보고, 감사보고 및 회계보고, 공천위원회보고 후,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신임회장 김관진 목사는 “참으로 어깨가 무겁다. 남가주한인목사회를 위해 미력하나마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열심히 섬기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칙수정위원회 보고와 안건토의를 한 후, 회의록은 정리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낭독하기로하고 폐회를 선언했다.

   한편 남가주한인목사회는 회개보고와 관련해서 긴급소위원회를 구성해서, 차후 회개보고를 하기로 결의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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