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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신 인생 최고의 시절은 ‘바로 지금’
황금기선교사 임명 및 파송예배
기사입력  2018/11/22 [07: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황금기선교사로 임명받는 자들이 손을 들고 서약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황금기선교사 임명 및 파송예배가 지난 16일(금) GMAN(대표 김정한 선교사)에서 열렸다. 조헌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김정한 선교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황금기 선교사들은 우선 마음이 푸르다. 젊은이들만큼 빠르게 돌아가는 혁신적 기술에 대한 적응이 조금 늦고, 육체적으로 무거운 물건을 젊은이들보다 못 들고 급한 상황에서 빨리 뛰지 못하고, 젊은이들의 문화를 다 수용하지 못한다 해도 여전히 주님보시기에 귀하신 분들이다. 자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가하고 큰 꿈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만덕 장로의 찬양에 이어 김상기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최양순 전도사가 특송을 했다. 최찬영 선교사는 ‘볼찌어다 세상 끝 날까지’(마태복음 28:18-2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최찬영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최 선교사는 “제자들은 주님의 권세를 힘입어 세상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세례(침례)를 베풀고, 예수의 삶을 가르치도록 명령을 받았다, 이것은 성경적인 신앙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고백하는 오늘날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그리스도의 위대한 지상명령이다. 황금기 선교사로 임명을 받아 주님의 위대한 지상명령을 겸허히 전하는 자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빌립 C국 선교사는 “요한계시록 2장 3장을 보면 계시록의 일곱 교회가 나온다. 첫째, 예배소 교회는 전통 고수에는 열심이나 하나님과의 교제는 등한시했다. 둘째, 서머나교회는 물질에 초연하고 헌신과 충성을 다한 교회였다. 셋째, 버가모교회는 혼탁한 세태와 결탁해 우상숭배를 했다. 넷째, 두아디라교회는 많은 이단에 심취되어 진리에서 떠났다. 다섯째, 사데교회는 그릇된 교리와 형식주의에 빠졌다. 여섯째, 빌라델비아교회는 말씀 안에서 신앙을 견지했다. 마지막으로 라오디게아교회는 물질적 부를 누리며 세속화의 세태를 쫓아간 것을 볼 수 있다. 평소 오직 성령이 하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들이 되어 주님으로부터 위대하게 쓰임 받게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정한 선교사는 격려사를 통해 “황금기선교사의 특징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하는 갈렙의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을 많이 꾸고 다 못 이루면 후배들에게 그 원대한 꿈을 나누어 주어서 그들로 이어가게 하면 된다. 이제 황금기선교사로서의 새 출발에 주님의 사랑과 성령의 인도하심과 축복하심이 사역과 가정위에 충만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헌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황금기선교사 임명식에서는 김정한 선교사의 경과보고에 임어 임명자를 소개하자 김민희(미국), 김동희(케냐), 이정호(미국) 선교사가 임명소감을 밝힌 후 임명 받은 선교사들이 사명선언문 선서를 했다. 최찬영 선교사가 임명장을 수여한 후 안수기도를 함으로 모든 행사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제2회 황금기 선교사 임명자-총 24명(가나다순)

   △김동희(케냐) △김민희/은영(미국) △김창호(미국) △노정해(미국) △문영이(미국) △엔젤라서(동남아) △유인숙(미국) △이광렬(보안지역) △이동구(미국Or 중국) △이베드로/김진진(미국) △이윤식/이춘경(인도) △이정호(보안지역) △이준재/미영(보안지역)△음광민/ 김미영(태국) △정인숙(케냐) △장금주/김창숙(키리키즈스탄) △주혁로(보안지역) △최양순(미국) 

           이정현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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