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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력하여 선을 이뤄가는 아름다운 동행”
한국세계선교단(샬롬교회, 행복한방송교회, 월드국제기도원),LA광명교회, 아이다호생명의말씀교회, 제일장로교회 연합
기사입력  2018/11/22 [03:4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뒷줄 시계방향으로 조영숙 장로, 김영화 목사, 조승희 목사, 홍안나 권사, 조하라 사모, 권기수 목사, 김영석 목사, 장옥희 목사, 김명환 목사, 김지환 전도사.     © 크리스천비전


   한국세계선교단(샬룜교회, 행복한 교회, 월드국제기도원) 소속 목회자와 성도들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서 LA광명교회, 아이다호생명의말씀교회, 인디언 레저베이션 오하이 제일장로교회에 성도들과 연합 집회를 통해 중보기도, 치유사역, 홈리스 노방전도, 찬양사역, 나눔과 섬김의 사역을 펼친 후, 7일 본사를 방문해서 사역과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전했다.

▲한국세계선교단 대표 김명환 목사.     © 크리스천비전


   한국세계선교단 대표 김명환 목사는 “하나님과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로부터 시작된다. 결단코 죄인 된 우리가 먼저 하나님의 구원을 요구할 수는 없다. 하나님은 당신의 소명에 순종한 자들의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하신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려면 먼저 주님의 말씀을 바로 듣고 깨달을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열심 있는 기도를 통해 주님과 친밀한 영적 교제를 나눔으로써 영적 지혜를 얻어야 한다. 성령은 복음의 중인으로 나선 자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사 무슨 일을 만나든지 잘 이겨내고 복음의 열매를 맺도록 도와주신다. 그리스도의 증인은 주님이 그리하셨던 것처럼 복음을 위해 죽음을 각오하는 충성된 일꾼이어야 한다. 이번 미국방문은 미국 내 한인교회들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는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왔다. 정작 미국에 도착해서 보니 LA광명교회와 아이다호 생명의말씀교회, 제일 장로교회 성도들과 합력하여 선을 이뤄 가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됐다. 로마서 8장 28절 말씀에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부족한 종을 통해 이번에 미국에서 많은 치유사역들을 펼치게 하셨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생명의말씀교회 담임 장옥희 목사.     © 크리스천비전


   아이다호에 소재한 생명의말씀교회 담임 장옥희 목사는 “하나님께서 생명의 말씀 성도들과 한국에서 온 한국세계선교단원들과 집회를 통하여 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여주셨다. 한 달간 식사를 전혀 하지 못하고 죽을 시간만 기다려오던 인디언 레저베이션 오하이 제일장로교회 성도인 에나 자매가 직장암 말기인데도 불구하고 기도로 치료함 받고 식사도 정상으로 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간증을 하고 다니고 있다. 에나 자매는 최근 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다시 해봤지만, 암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완전히 치료함을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주님의 명령은 생명이 걸린 영혼구원의 절박한 문제이므로 지금 즉시 이루어야 하는 긴급한 것이다. 이 명령은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계속적으로 이루어 감으로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의 반열에 참여케 해야 하는 것이다. 이 명령은 명령을 들은 자 모두의 수행할 바이며, 특정인에게만 아니라 모든 족속, 모든 세대 그 어느 누구에게나 행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과 한국, 이스라엘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환 전도사는 “2014년 선교팀 일원으로 김명환 목사(샬롬교회 담임)님과 함께 LA에 방문한 적이 있다. 김 목사님과 함께 선교활동 및 홈리스 사역을 한 후, 한국에 돌아가서 사역을 했다. 김 목사님과 다시 이곳 미국에 오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신 것이라고 확신한다. 김 목사님께서 미국에 가서 선교활동을 하자고 말씀하실 때, 개인적으로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었지만 무조건 순종했다. 왜냐하면 이유는 간단했다. 2015년도 1월부터 세계를 품고 선교활동을 했던 분들하고 계속 한 달에 한 번씩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세계 열방을 위해 기도를 해왔다. 미국, 대한민국, 이스라엘과 북한 동포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해왔다. 김 목사님께서 미국으로 다시 사역을 하러 가신다고 할 때 아, 하나님께서 우릴 다시 세우시길 원하고 계시는 구나.  왜냐하면 열방을 품고, 미국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이스라엘을 위해, 북한을 위해 계속 기도해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똑같은 기도제목으로 아이다호 생명의말씀교회 새벽예배 때 목사님께서 그 기도를 하고 있었다. 대한민국과 미국과 이스라엘과 탈북민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을 듣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북한을 적화통일이 아닌 복음으로 통일되게 해달라고, 목사님들과 교회들을 깨워달라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깨워달라고, 언론에 노출 되어진 것에 속지 않고 하나님 말씀으로 깨어달라고 계속 기도해 왔죠. 그런데 똑같은 기도제목으로 기도를 하고 계셔서 김 목사님과 장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그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시구나. 성령의 역사로 만나게 해주셨고 김명환 목사님과 장옥희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계시는 구나라고 생각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 전부터 계획되고 정해진 것으로 불변한다. 더욱이 자신의 아들까지 희생하시면서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이 우리가 영광을 얻도록 능력주시는 것을 누가 감희 막을 수 있겠는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 하시겠느뇨’(롬 8;32). 한 사람 한사람은 다 나약하고 미약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안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다 감싸주시고 우리의 좋은 장점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길 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세계선교단 미국선교 기도제목
-생명의 말씀교회 담임 장옥희 목사님 건강과 원수 마귀들의 공격을 이길 수 있도록.
-선교단원들 모두 성령 충만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나갈 수 있도록.
-선교에 필요한 모든 재정을 위하여 김명환 목사 기도하는 것들이 다 이루어지도록.
-임송자(방광암) 집사, 전순자(폐암)집사를 완전 치료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이모란 집사(유방암) 치료를 위하여.
-LA선교재정을 위하여.
-오고가는 모든 곳에서 안전하고 형통할 수 있도록.
-모든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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