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비전 선언문>

  

창간의 외침!!!

 

창간목표: ‘주님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신문’으로 주님의 복음을 세계열방에 전파

                하고 가르치며 치유하고 외친다.

  

   본지는 창간에 즈음하여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준수하고자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과 요한복음1장 23절의 말씀을 붙잡고 다음과 같이 4대 목표를 천명하고자 합니다.

 

하나: 모든 인류에게 가르치라는 지상 명령에 따라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사상(말씀과 신학)을 전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둘: 땅 끝까지 전파 하라는 지상명령과 더불어 세계 모든 민족들을 품고 그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언론매체로서의 선교적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셋: 치유하라는 지상 명령에 따라 병들고 상하고 죽어가는 영과 혼과 육을 끌어안고 함께 고민하고 아파하며 치유하는 영적사명을 다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넷: 재림하실 주님의 길을 닦는 길라잡이가 되겠습니다. 세례요한은 초림예수의 길을 닦는 외치는 자였습니다.  본지는 재림주의 길을 닦는 공론지로서의 외치는 사명을 다 하겠습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7)”,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삼상26:25)”는 말씀을 의지하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첫 걸음을 띠는 크리스천비전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며 사랑해 주시길 간절하게 소원합니다.


                                                                          2012년 11월 8일

                                                           크리스천비전 신문사

.................................................................................................................

크리스천비전

www.christianvision.net

이사장:  박찬이

이  사:  우대권, 김진천, 전은혜, 김은목, 양한철, 박상원, 이병희, 정가진, 이계진, 

            브레드리, 제임스김, 이 사무엘, 주영숙, 정광희, 사무엘 인 

편집고문: 신현국, 박대근, 김영찬, 이종렬, 김회창, 현연섭, 정승룡, 김동철

              이재근 백승철, 김성지, 홍성관, 샬롬김, 박재만, 김영구, 정정인

              이호우, 민승기, 백지영, 느헤미야공 (무순)

고문변호사: Bread Lee, James kim

사장겸편집인: 이정현

주필: 조해환 

사업본부장: 최명상 

선교본부장: 김정한

..................................................................................................................

구독및 광고문의:(323)934-7500

FAX:(323)934-7501 / E-mail:153@christianvision.net

주소: 4322 wilshire Blvd, Suite 102  LA,   CA 90010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